- 1부 : 브라질 국립공원편
- 2부 : 레프팅편
- 3부 : 아르헨티나 국립공원편
- 4부 : 악마의 목구멍편
이과수 폭포의 절정은 이곳이 아닐까 싶다...
처음 다가간 순간... 그 웅장함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함성이 터져나온다... "우와~~~"
물의 양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때에 방문했지만 이과수폭포의 "악마의 목구멍"은 정말 하이라이트중 하이라이트였다. 특히나 브라질에서 가까이 보지 못했던 이곳을 바로 앞에서 보니 정말... 폭포 안으로 같이 빨려들어갈것만 같았다.
이과수 폭포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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