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 첫째날 오전
- 2부 : 첫째날 오후
- 3부 : 둘째날 오전
- 4부 : 둘째날 오후 (피라니아 낚시)
열대기온이라서인지 날씨가 오락가락 한다. 국소적으로 비도 내리고 비가 왔다가 금방 갠다.
우리의 가이드 죠라는 친구의 가이드 프로그램은 아주 심플했다.
별로 준비한것도 없고 대충 가서 대충 놀다오는것... 아마존 안쪽으로 30분간 배를 타고 갔을까... 수상가옥이 있었는데 친구란다... 아주 친절하게 까이삐랴냐를 쓰던 컵에 대충 말아서 만들어줬는데 특이하고 나쁘지 않았다. 나중에 느낀건데... 오히려 정해진 딱딱한 프로그램보다 더 인간적이고 따뜻했었다...
오는길에 원주민이 물고기를 잡고 있었다. 그냥 지나가다가 죠가 다시 배를 돌린다...
물고기도 보여주고 사진도 찍게 해준다....
'여행하기 > 남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마존강 짧은 여행기 (3부) : 두번째날 오전 (0) | 2007/01/10 |
|---|---|
| 아마존강 짧은 여행기 (2부) : 첫번째날 오후 (0) | 2007/01/09 |
| 아마존강 짧은 여행기 (1부) : 첫번째날 오전 (1) | 2006/12/17 |
| 페이조아다 (Feijoada) : 브라질 전통노예음식 (0) | 2006/1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