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IMAX 영화관을 통해 2번이나 봤더. 첨엔 재밌다고 해서 보고 두번째는 시간이 좀 남는데 볼 영화가 없어서...
"스파르타"라는 단어는 참 익숙한 단어다... 그 유명한 "스파르타 교육" 한마디로 "빡센"으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영화 시작하면서 애꾸눈의 전사가 (이름은 생각안남)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그 장면은 마지막 화면으로 연결된다.
2시간의 시간인데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버린다. 뭐~ 볼만했던 영화중 하나였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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